3사가 협력하는 방향으로 가야겠지.
투과율을 20%정도인 투과율 감소체를 설치하고,
렌즈 배율을 5배정도로 하는거지.
6배 이상을 넘어가면 응축 및 축소화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길수있어.
6배까지는 괜찮을텐데 8배가 넘어가면 원형이 유지가 안될수도 있다는말이야.
4배~5배로 공정을 더 넣어서, 미세나노화를 성공시키는거지.
여기서 핵심은 6배율을 넘지 않는 렌즈를 사용하는것과 투과하는 과정에서
에너지 손실을 계산하는거지. 투과율이 30%야. 그런데 렌즈 배율을 4배로 하는거지.
그러면 단위면적에서 발생하는 에너지가 오히려 조금 더 높아지겠지.
이런식으로 공정을 거치면서 오히려 에너지가 증가하도록 할수도있어.
렌즈 배율과 투과율을 조정하면서 말이지.
이 핵심 공정도 수수료율은 매출에 3.5%정도면 될 것 같아.
그래야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돌아가겠지.
0.01이 들어오면 모든 반도체가 뒤집힐꺼야
pc도 300배가 작아질수있다는거야.
50원짜리 동전 안에 cpu,gpu,메모리,하드디스크까지 전부 넣을수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