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는 나사를 분해 조립을 하는거지.
2세대는 전자동을 도입, 전자동으로 나사가 분리되고 결속되는거지.
3세대는 전자동인데 내부의 락기능을 둬서,
분리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분리가 돼.
GPU와 CPU,메모리,메인보드등 다 교체하고, 손으로 끼워넣은뒤,
결속 버튼을 누르는거지. 그러면 결속되는거야.
4세대는 내구성을 높이고 디자인과 예술성을 극대화하겠지.
스마트폰이 PC의 완전한 대체가 스마트폰의 새시대를 열게 만들꺼야.
그것을 현실로 이루려면 0.01나노 반도체도 가능해야겠지.
뭐 사실 다 가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