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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욕은 실패에 실패를 계속해도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때까지 계속하는 것이다. 어쩔수 없다.

까니 |2022.08.28 14:47
조회 249 |추천 0




하느님의 나라를 미리 맛보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쯤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하느님의 나라를 알기 위하여가장 기초적인 곧 기본중의 기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나는 금욕생활을 꼽고 싶다.



금욕을 하면 
잘생겨지고 여드름도 안생기고피부가 좋아지며 체력이 좋아지는 것을 우리는 
수많은 금욕한 자들의 금욕후기를 통하여 알 수 있다.



그리고 나의 경험또한 마찬가지로 그들과 같다.
한마디만 하자면 한의학에서의 정은 그저 과학의 단백질이 아니라
아기까지 만들어내는 신비로운 고급 물질이란 것이다.



그렇다. 금욕이다. 자신을 위해서라도 자위는 해서는 안된다.
금욕은 그 어떠한 보약보다 천년묵은 산삼보다도 좋은 자신을 케어하는 무엇보다도 돈 안드는 명약이다.



자위를 강제로 억압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지만되도록 안하도록 하여야 한다.
만약 자위를 했다면 고해성사를 보면 된다.







그렇게 자신의 의지를 단련하다보면어느새 한 번의 금욕 기간에 한달이나 참고 있는 
혹은 참을 수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처음으로 금욕을 실시.
15일 성공후 실패... 다시 도전...
그리고 다시 계속되는 수없는 실패 후... 


잘 참아지는 기간이 있어서 3달 성공... 3달 성공후 곧바로 실패... 실패 실패 실패 그리고 또 실패 실패 실패
다시 도전.... 이번엔 6개월 금욕 성공.... 그리고 다시 연속되는 실패 실패 실패 실패....

...... 방법은 없다. 계속 하는 것이다.
잘 참아지는 기간을 한번 잡으면 오래 잡고 인내로써 물고 늘어지는 수 밖에 없다.....
나는 그렇게 7년을 했다.






이렇게 수도없이 넘어지는 동안 우리의 수련기간도 함께 성장하기에
웬만해서는 자위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게 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시간이 십몇년동안은 걸리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성욕이란게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정액은 한의학에서는 정으로 불리우며태어날때 한정되게 가지고 태어나 소비만 할뿐 
생성되지 않는다고 나는 그렇게 알고 있다. (정확한 지식은 한의사께 물어보자.)


그 정을 다 소비하면 죽는다고도 알고 있다. (정확한 지식은 한의사께 물어보자.)








우리 신앙인은 정을 되도록 아껴서 젊음을 유지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합시다.







7년간의 금욕으로.....나는 지구의 감추어진 신비 중에 하나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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