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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나노 만들기 이해하기.jpg

GravityNgc |2022.08.29 13:55
조회 121 |추천 0


 


볼록 렌즈와 오목 렌즈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더 작아지는데,


너무 멀어지면 겹치면서 더이상 작아지지 않지.


여기서 미세 나노화의 핵심은 빛의 크기인데, 


빛의 크기가 작아질수록 더 미세하게 그릴수가 있는거야.


코팅 없는 렌즈의 경우 투과율이 96%인데, 10회만 반복하더래도 66%로 나눠지지.


이렇게 20회, 30회, n회까지 늘려가 투과율을 낮춘뒤.


마지막에 0.01나노 용 오목렌즈로 상을 잡아 포토공정을 시작하는거지.


빛의 크기가 너무 커지면 마지막에 오목렌즈에서 빛의 밀도가 상승하면서 형틀이 유지되지 않지.


겹쳐진다는거야.  3나노 기준의 포토공정을 성공했어, 그 빛을 기준으로


투과율 렌즈를 거쳐 빛의 밀도와 에너지가 1%로 낮아졌는데, 


그러면 100배 작은 오목 렌즈에 그 빛을 쏴주는거지.


0.03오목 렌즈에 마지막에 쏴주는거야. 


그러면 0.03오목렌즈에서 100배 작아진 빛의 상이 만들어지는거지.


동일한 방식으로 0.03 오목렌즈에서 발생한 빛을 반복해서 더 낮은 미세 공정을 성공할수있겠지.


핵심은 투과율을 낮춘뒤 마지막 0.01크기에 맞는 0.01나노 오목렌즈로 상을 잡아주는거지.


오목렌즈와 볼록렌즈를 합쳐놓은 상태로 해상도를 높일수도있어.


빛의 밀도가 높다면 상이 겹쳐져 원틀이 깨지는거지.


빛의 밀도만 낮출수있다면 1000배,10000배 작게 만들수도 있어,


핵심 기술은 단위 면적에 빛의 밀도가 모두 동일하게 감소해야 한다는점,


마지막에 상으로 잡을 0.01나노 오목렌즈를 만들어야 한다는점이지.


마지막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로 겹쳐져있어서 빛을 끌어모아 투과하는 렌즈가


고체일 필요도 없지, 액체일수도있겠지.


볼록렌즈와 오목렌즈를 결합한 이유는 빛을 더 잘 흡수하기 위해서야.


0.01나노화가 현실이 되는거야.


빛의 크기를 줄이는 난제가 풀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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