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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제주가는 여객선에서 탑승객 신분증분실사건

쓰니 |2022.08.30 16:28
조회 835 |추천 0
내용7월29일 인천에서 제주행 승선*비욘드트러스트호 안내데스크에 신분증 맏기고 충전기 대여함7월30일 (6시30분경) 충전기를 반납하였으나 신분증은 미전달하선후 (12시15분 1533-5441)비욘드트러스트호에 전화하여 신분증을 돌려받지 못하였다고 통화함 / 보관하겠으니 돌아오는 탑승편에 받아가라고 하였음
8월18일 제주에서 승선*안내데스크에 신분증을 요청 하였으나,8월19일 해당직원들과 cctv 확인후 답변은 전화로 사무실에서 신분증 보관을 전달받은 사항도 없고, 바쁜시간이어서 바빠서 실수 했으니 죄송하다며 이해해달라고 하였다.  해당 직원들이 잃어버린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이름/주민번호/주소 등의 개인정보 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사회로 주민등록증 하나로 비대면대출,휴대폰개설등이 가능. 이로 인한 범죄피해나 금융피해등이 개인정보 유출이 걱정됩니다.
하선후 신분증을 찾게되면 보내달라고 주소와 연락처를 남김.*오후에 비욘드트러스트호 직원에게 전화옴. 한달이 지나 분실물 폐기했으니 안심하셔도 된다 라고 하였지만//제주여행에서 돌아온지 한달이 지나지 않았는데 어떻게 신분증을 폐기를 할 수 있냐? 라는 물음에 달이 8월로 바뀌면서 폐기했다라는 말을 들었다. (본인은 7월30일 하선함) 신분증 폐기했다는 회사측의 말이 신뢰가 가지 않았고, 회사에 분실물 폐기 규정과 폐기할때 배안의 cctv를 보내달라고 요청. 신분증 분실에 관한 정확한 내용을 문서화 하고,회사측의 정중한 사과와 처리를 요청.
8월23일 본사 (하이덱스스토리지 여객영업팀장) 통화*문서요청에 관환 회신과 보상방안에 대한 상호 모색을 하자고 함*2일 후 통화약속 
8월 25일 해당업무 담당 팀장과의 통화내용*신분증 폐기 사실 확인결과 폐기한 사실없음*보상방안으로 차량승선 미포함 1회 탑승 이용권 재시 (기존에 고객님이 이용하셨던 방보다 더 좋은방입니다.)*회사측의 보상방안 거절 *고객님이 하고싶으신대로 하시고 이거라도 받고 싶으시면 연락하시고 ,저희쪽에서는 더이상 연락드릴일 없습니다.라고 통화종료
8월 26일 보상원하지 않고,신분증 찾아서 돌려받고 싶다는 문자와, 신분증을 찾지 못하였을경우 추후에 신분증 분실로 인해일어나는 피해나 사고에 관한 책임은 비욘드트러스호 회사에서 책임지겠다는 각서를 요청하는 문자를 보냄.
*비욘드 트러스트호에서는 문자에 대한 답변 없고 , 사과또한 하지않고 있습니다.신분증 재발급 신청과 동시에 신분증 분실 신고를 하였고 이에대한 처리와 사과를 요구 합니다.
>>탑승객의 개인정보를 보호/관리해야 하는 여객선에서 고객의 신분증을 분실하고, (바빠서 그랬고,사무실직원에게 전화를 몯받아서 보관해달라는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다 이런 핑계와 신분증은 분실물 폐기했 으니 안심하셔도 된다 라는 거짓말로 고객을 응대하였다) 비욘드트러스트호에서 제시한 보상(차량승선미포함 1회탑승권) 통보 차량승선을 하지않고 아이를 혼자 데리고 제주도에 13시간 넘게 걸리는 배편 1회 이용권을 보상으로 받고 싶지는 않습니다.그리고 저와 통화했던 담당직원분과 다시는 통화하고 싶지 않습니다.언성을 높이면서 목소리가 떨릴정도로 소리치셨고 저는 그분이 저에게 전화로 사과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매우 불편하고 불쾌하고 황당하고 심장이 떨릴 정도로 무서웠습니다.탑승객의 신분증을 잃어버린 비욘드트러스트호 측에서는 저에게 왜 화를 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보상을 받아들이지 않자 사과도 하지않고 아무런 답변도 하지않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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