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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아무리 크고 위대해도…

키다리아저씨 |2022.08.30 17:17
조회 287 |추천 0













단체 행동에 잘 적응하지 못하는 분은 왜 그런지 원인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만일 내가 일정기간 단체 프로그램에
참여하기로 했다면, 단체 행동에 들어갔다면 따라줘야 합니다.

그런데 죽어도 그렇게 못하는 분이 있더군요.
“나는 좀 이랬으면 좋겠다” 하고 꼭 불만을 제기합니다.
가령 오늘은 등산을 가는 날이다 하면
"왜 꼭 등산을 가야 하느냐?” 비판하면서 빠지려고 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건 따로 있으니까요.

일단 들어갔으면 좀 미비한 게 있더라도
자신을 맡겨봐야 합니다.한번 자신을 버려볼 수 있어야 합니다.
늘 옳고 그름을 분별하면서 ‘옳아야만 나를 맡기겠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옳지 않더라도 따라가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 기회에 나를 버리는 공부를 하는 것이지요.

늘 돌출 행동,
개별 행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이 너무 크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바보라서 그렇게 단체 행동을 하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아무리 크고 위대하다 하더라도 따라주는 맛이 있어야 합니다. 절에 가면 절의 규율을 따르고 교회에 가면 교회의 규율을 따르듯이 어디 들어갔으면
그곳의 규율에 자신을 맡기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늘 자신의 주장을 한다는 것은 자신이 너무 큰 것입니다.

단체 프로그램이라 해서 24시간 단체 행동을 하라고 하지는
않을 것이고, 그중 자유 시간이 있을 것입니다.
그 자유 시간에 자유로우면 됩니다. 단체 행동 시간에는 자신을 버리고 단체 행동을 하고,
자유 시간에 충분히 자유로우면 되는 것입니다.

사실 그냥 내버려두면 오히려 못 견디는 사람도 많습니다.
아무것도 안 시키면 그게 즐거운 사람도 있지만, 또 굉장히 괴로워하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명상하시는 분들은 이쪽저쪽을 다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아무리 크고 위대해도… ( 옮긴 글.)
- 좋은 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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