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못생겨서 화장이랑 쌍테 시작했거든 앞머리도 자르고 렌즈도 끼고
그러니까 약간 내 주변 남자애들도 많아지고 여자애들한테 판녀야 너 오늘 좀 예쁘다 이런 말도 듣는데 칭찬을 칭찬으로 못 받아들이겠음;; 고마워 ㅎㅎ 하면서 그냥 예의겠지~~하고 받아들임 이렇게 꼬인 내가 너무 싫어
얼굴은 더 예뻐졌는데 좋아하는 남자애한테 디엠할 때마다 약간 얘가 날 왜 좋아하겠어 못생겼는데 이러고.. 겉으론 티 안 내는데 속은 조카 썩어감 요즘
뭐.. 어떻게 못 고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