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하위권 학생입니다 피아노과구요
수시에 부산대 경북대 단국대 국민대 중앙대를 칠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루틴일까요
제가 너무 연습을 안하는 편이라 경성대 동아대를 원래 교수님이 권유하셨었는데 열심히 하겠다는 전제 하에 안치기로 결정했어요 현재 예전보다 열심히 하고있고요
입시를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어떻게 하면 붙고 떨어지는지를 모르겠네요 마냥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수시가 거의 한 달 남았는데 그냥 죽어라 연습만 하면 되는건가요?그리고 피아노를 평균 정도로 치는데 내신때문에 떨어지는 일도 있다던데 실기 80 내신 20인 학교들도 그런 경우가 있나요? 실기 비중이 내신에 비해 너무 높아서 잘 이해가 안가네요 ㅠ 9월 시작하고 콩쿨도 매주 나갈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도저히 갈피를 못잡겠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