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위에 내용 주인공의 남자친구입니다.
평소 너무나 착하고 일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제 여자친구를 보면서 출근 퇴근 연락하면서
나눈 이야기들을 토대로 적어봅니다.
사건의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00요가학원의 점장으로 다니고 있던 저의 여자친구는 매장과 고객을 의대 하는 프런트를 맡고 일하고 있습니다. 때론 지각도 하긴 하지만 그래도 퇴근시간보다 30~1시간은 남아서 정리도 하는 성실한 친구입니다. 무엇보다도 친절하게 고객들을 응대해서 고객들도 좋아하시고요.
그렇게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일은 터졌습니다. 코로나와 고객이 적어지면서 매출은 떨어지고
대표라는 분은 본인 돈 사정 땜에 월급을 흥정을 하더라고 하더군요.. 얼마까지 내려줄 수 있냐는 둥.. 본인의 일인데도 말이죠.. 매출도 안 나오는 상황에 여자친구에는 눈치만 매일 주는 것 같았어요.. 너무 신경을 많이 써서 스트레스성 방광염도 생긴 여자친구를 보며.. 좋은 곳 있으면 알아보고 이직하라고 말도 해봤지만 그래도 참고 열심히 하려 하더라고요.. 그러다 어느 날 갑자기 요가학원 대표라는 사람에게 내용증명이라는 등기를 받았습니다. 아직 그만두겠다고 확신도 없던 여자친구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더라고요 [내용증명사진 없습니다]
대충 내용은 그렇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고객들의 정지도 모두 여자친구 탓으로 돌리고.. 거기에 대한 피해 보상을 요구한다는 내용이더라고요.. 주위 사람들에게 급히 물어봤지만 법을 어긴 것도 업고 그냥 잘 써 보이는 협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누가 그런 말을 듣고 같이 일을 하고 싶겠습니까... 당연히 일은 하기 싫어지고 매출 또한 없어졌습니다 매일같이 여자친구는 울었고 힘들어했고 아파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던 친구였는데 말이죠.. 1년을 못 채우더라도 한 달은 채운다고 오늘까지 일하고 그만뒀는데 저렇게 카톡이옵니다 도대체 어떤 징계로 급여를 막 본인 마음대로 낮 쳐서 주나요?,,, 그러면 시간 오버 근무한 거는 다 받아낼 수 있나요 어이가 없네요.. 댓글로 도움 좀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저렇게 당하는 여성분들이 없었으면 합니다..제 여자친구는 너무나도 착하고 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