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서 가끔 만드는 음식사진 15

바기라 |2022.09.01 15:08
조회 17,635 |추천 45




안녕하세요 

지난번 글은 연초에 작성했었는데 어느새 일 년의 절반도 더 훌쩍 지났어요.


저는 지금 무릎을 다쳐 회복하느라 집에서 쉬고 있거든요

움직이기 불편해 불 앞에 오래 서있는 요리는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간단하게 해먹은 한그릇 음식들 사진을 모아왔어요.



함께봐요~














part.1 파스타

재료 손질만 미리 해두면 팬 하나로 만들 수 있어 손이 많이 가지 않아

혼자 있는 점심에 자주 해 먹었어요. 





1-1. 브로콜리 닭가슴살소세지 양송이버섯과 파스타

방송에서 본 방법인데, 파스타는 미리 조금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하고 그때그때 덜어 익혀 먹어요.

먹을 때 마다 재료만 바꿔주면 질리지 않고 정말 좋은 식사가 돼요.








1-2. 미트볼 브로콜리 파스타

닭가슴살이 지겨울 때 냉동 미트볼로 만드는 파스타







1-3. 콜리플라워 그라탕

화이트 소스를 만들어 콜리플라워, 새우, 닭가슴살, 푸질리를 넣어 오븐에 구워요.

손이 많이 가는 건 혼자 만들 수 없어서 주말에 먹는 특식








1-4. 오-래 끓인 라구와 베샤멜 소스를 넣은 라자냐

라구소스는 한번에 많이 만들어 소분해 두고두고 먹어요.

마찬가지로 주말에 둘이 있을 때 먹을 수 있는 오븐 요리.








1-5. 아스파라거스와 브로콜리 닭가슴살 매콤한 파스타.

채소들은 소금, 후추 맛으로 먹는 걸 좋아해서 따로 익혀요 








1-6. 베이컨과 아스파라거스를 넣은 오일 파스타

파스타는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재료들 사용하기 좋아요








1-7. 껍질콩과 베이컨 파스타

이것도 페퍼론치노를 많이 넣어 맵게 만든 파스타에요.



  

 

 

 

 







 




part.2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과일

불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먹기 좋아서 자주 먹어요 :)





2-1. 가장 기본 조합, 블루베리와 그래놀라 








2-2. 외갓집에서 따다 주신 작은 블루베리와 무화과

지금 한참 무화과가 맛있어요.

잘 익은 무화과는 달콤해서 요거트와 잘 어울려요.








2-3. 키위도 좋은 요거트 재료에요







 

2-4. 체리와 그래놀라 요거트

여름 초 내내 잘 먹은 체리는 요거트와 먹을 땐 먹기 편하게 씨를 빼요














part.3 샌드위치

불을 사용할 일이 거의 없고 재료만 쌓으면 되니 만들기도 간단해 자주 먹어요

맛있기도 하지만 탄단지와 섬유질을 골고루 먹을 수 있고 든든해서 좋아하는 식사에요. 






3-1. 루꼴라와 햄 치즈

복잡하지 않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맛있는 조합








3-2. 냉장고 속 재료 몽땅

재료를 많이 넣어도 맛있어요








3-3. 닭고기햄을 올린 샌드위치

빵은 주로 덩어리를 구매해 잘라 냉동실에 보관해요

그때그때 꺼내 사용해요







 

3-4. 버섯 샌드위치

버섯은 발사믹에 졸이듯 볶으면 맛있어요!

바삭하게 데운 빵 위에 크림치즈를 바르고 볶은 버섯을 올려요



 

 

 

  


3-5. 당근라페와 달걀샐러드 모닝빵

아작아작한 당근라페를 만들어두면 샌드위치 속 재료, 샐러드, 피클 대용 등 여러가지 활용이 좋아요.








3-6. 프로슈토 샌드위치

토마토 프로슈토 고다치즈 루꼴라와 사워도우는 유럽여행 기분 샌드위치








3-7. 계란프라이를 올리기고 아이스 라떼와 먹기도 하고요.








3-8. 새콤한 토마토 절임

여름내내 방울토마토 절임을 열심히 만들어 먹었어요

샐러드에도 넣고 샌드위치에 올려 먹기도 하고. 








3-9. 구운 토마토 절임

빵 위에 바질 페스토를 바르고 치즈와 토마토 절임을 올려 구워요

새콤한 토마토 절임은 구워도 맛있어요!








3-10. 하몽과 무화과

크림치즈를 바르고 하몽 무화과 위에 피스타치오를 뿌려요

무화과가 잘 익어 단맛이 강해 꿀이 필요 없어요.







 

3-11. 아보카도와 스크램블이 올라간 샌드위치는

아침에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해요.












 

4. 디저트로 꿀을 넣은 레몬젤리 :)

 












여기까지 함께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름내내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더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청명한 가을 날씨처럼 맑은 기분의 날들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그럼 이만 다음에 또 올게요!

안녕~






인스타 @bagheera427









추천수45
반대수7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