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말해도 실천이 답이지만.
24시간을 피자처럼 8조각을 내어서.
단 6시간은 뺀다. 잠자는 시간.
합이 7조각인데. 3시간 단위로
시간관리를 하다보면 찾으면 할일이
태산일꺼다. 나도 그렇다.
하루에 9시간은 회사에서 일하니.
퇴근후 교통 불편으로 걸어서 버스타고
또 시장 볼일까지 보면 저녁도
사먹어야 할지도 모른다.
바쁘다보면 과식도 자연스레
하지 않게 된다. 회사에서 주는
점심도 나는 요기만 떼우는 식으로
5분 조금 넘으면 식사가 끝난다.
이게 바로 다이어트도 되고 하루를
알차게 보내는 방법이다. 안하면
결국 내가 불편해지니 찾으면 엄청 많다.
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