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특징을 몇개 적어보자면
1. 자기애 매우 강하고 고집셈. 자기는 자기 잘난맛에 산다고 말하고 다닐정도임. 자존감이 높은건지는 잘 모르겠음
2. 회피형에 구속, 집착 굉장히 싫어함. 연인 사이에 연락은 의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며 내가 매일 전화하자고 하는거 이해 안된다고 하고 연락 회피함
3. 22살인데 그 전에 한 연애들이 모두 고등학생때 연애라 나랑 처음으로 한게 많았음. 예를 들면 다른 나라 여행, 잠자리, 비싼 식당 호텔 데이트, 부모님 만나기 등등
4. 만난 기간은 130일 정도
5. 아직 사랑한다는 말이나 애정표현은 간간히 해줌 다만 연락이 잘 안될뿐
6. 서로 감정적으로 크게 싸운적 없음. 남자 입에서 지친다, 이제 그만하자 등등 극단적인 말 나온적 없고 그냥 날 대하는 태도가 좀 달라졌을뿐
7. 마지막으로 속궁합이 잘맞았음. 자기 입으로 이제 너 아니면 다른 누구를 봐도 흥분이 안된다라고 할정도로 나와의 스킨쉽을 좋아했음.
8. 여자 안밝히고 주위에 여자가 없음.
이런 사람인데 후폭풍이 과연 올까요? 제가 먼저 찰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