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걔랑 진짜 서로가 제일 친하다고 말할정도로 친하거든? 근데 요즘들어서 자꾸 예전 같으면 해줄 말들을 안 해줘 예를 들면
친구: 야 나 여기서 사진 좀 골라줘 나랑 어울릴 것 같은 거
나: 이거
친구: 오키
나: 근데 어디에다가 쓰려고?
친구: 사진이랑 뭐랑 잘어울리나 보려고
나: 그러니까 이걸 쓰는 이유가 있는 거 아녀
친구: 좀따 말해줄게
이러고 연락 안 보고 세수 한다면서 2간째 현활인데답이 없음 ㅜ
요즘들어 계속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것도 신경전해서 너무 답답하고 좀 불편해 이걸 개선할 방법이 앖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