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만 말할게요.
남자친구의 주변 여자 관계가 싫으면 어떻게하죠
남자친구는 수영 강사고 수강생이 여자인거까진 이해하는데 개인 연습을 다른 여자강사와 하는게 이해가 안가요. 일이니까 참으라고 자기 인맥관리라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그럴텐데 전 정말 이해하는게아니라 참는거거든요 나중에 폭팔하든지 병나던지 할거같은데
일이니까 참아야하는거에요? 개인 트레이닝은 일이 아닌거같은데, 저한테 물어봐도 모자랄판에 그냥 통보식으로 다녀오겠다고 하고 웃긴건 저도 수영 하는데요
저도 그날 쉬는데 나랑만 가도 모자른건지 ^^..
그리고 작은 실수들을 하잖아요
그런거에 뭐 대충 사과하고 넘어가면 여러분은 기분이 풀려요?
저는 솔찍히 안풀려요 . 마음에 계속 남아잇고
실수가 쌓이면 계속 불만이 스택처럼 쌓여서
사람이 되게 꼬인거같이 되더라고요
대충하는 조언도 괜찮으니 댓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