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속옷뿐만은 아닌데 좀 깊게 파인 옷이나 노출 심한 옷 보고 궁금해서 들어가보면 후기에 진짜 자기 슴가나 엉골같은거 전신 다나오게 찍어서 올린 후기들 꽤 많잖아 근데 그런거 보면 ㄹㅇ 신기하지 않냐? 물론 다 몸매 좋고 날씬한 사람들이 올리긴 해서 몸에 자신감 있으니까 가능하긴 한것 같은데 난 진짜 워너비몸매여도 엄마한테도 보여주기 ㅈㄴ 민망할것같은 사진을 접근성도 너무 쉽고 불특정 다수가 볼수 있는 곳에 올린다는데 걍 그게 조카 신기함… 누가 내 사진 캡쳐해서 도용하거나 나쁜의도로 쓸수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