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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탁인데 한번만 읽어주실분있나여 .,.

ㅇㅇ |2022.09.02 22:18
조회 348 |추천 0
원래 이런글까지 안쓰려고했는데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 불쌍해서 글써봅니다
정말 죽을거같아서 이런글까지쓰게됩니다
저는 현재 28살의 나이로 우울하게살고있습니다
우울하게산다는게 정해진시간이나 일이나 목표나 그런게없어요
그리고 친구가없어요
여기서 제일 고난인게 친구가없고 정체성없고 외로운게 가장힘들어요
이 외로움으 나를 힘들게하는데 어느정도냐면
하루에 두번세번정도는 나를 패닉에 빠지게해요
갑자기 심장이 멎을거같고 우울하고 외롭고 그런감정이 아주 심하게 갑자기 뛰어내려야한다는
충동을 들게할만큼이요
난 그순간 주저앉아요
너무 힘든데 도움을요청할곳도없고 연락할곳도 없고 누굴만날사람도없어요
너무 외로운데 우울해죽겠고 그냥 사람들과 함께 뭐라도해본기억이있어보고싶어요
제가 너무 비참하고 이런 정신적인 고난을 겪고있어요
일도 하고싶은데 외로움으로 인한 패닉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해요
내가 갑자기 다리가 후들거리고 주저앉아서 펑펑울거든요
정신과 다녀라고 인터넷에서 많이 말씀해주시던데 정신과 다니고있고
정신과에서 해결해줄문제는아닌거같ㅇ아ㅛ
저는 친구가필요하고 절 봐줄사람ㅇ필요하고 제가 연락하고 찾아가ㅗ만날사람이필요하거든요
지금도 두통이심한데 억지로  쓰고있어요
부탁이건데 그냥 저 좀 만나서 놀고 얘기하고 교류하고 ㅁ그럴사람있나요
마음이 너무 졸이고 아프고 힘든데
그냥 터놓을사람도있으면좋게쏘
제가 애정결핑ㅂ인거같습니다
그냥 너무 힘들어요
부탁합ㄴ디ㅏ
제가 돈을 바라는것도 아니고 명예를바라는것도아닙니다
그냥 저의 정체성이나 저의 주체성확보하고싶고
우울하다보니까 오만생각이다드는데
여기서 좀 탈출하고싶어요
좀 건설적으로 살고싶어도 못살아요 부탁해요 
010 2891 4165 제번호이고 카톡주세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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