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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지인이 예쁘게 꾸미고 오면..

ㅇㅇ |2022.09.03 14:20
조회 8,850 |추천 1
여자 지인이 예쁘게 꾸미고 오면
아는척 해주는게 좋아?
심하게는 아니고 살짝 관종끼?가 있어서
내가 호응을 좀 해줬거든..
특별히 내가 좋아서 그런것보다도.. 이런 스타일로 입으면 어떨까? 남자들이 좋아할까?
이런느낌인거 같은데..
호응해주는게 좋을까?
왜냐하면, 당장 호응해주는것은 어렵진 않은데..
내 경험상, 그렇게 해주면 그자리에선 괜찮지만 며칠 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하다가 결국 상상의 나래로 빠지는 경우가 다수 있더라고.. 내가 본인을 좋아한다는둥.. 이런식으로..
나는 이 여자지인과 친해지는 중이고, 앞으로도 별 트러블 없이 잘 지내야하고..
다만 그 친해지는 '정도?'를 조절하는게 어려워서 그럼..
예전에 이런식으로 하고, 무덤덤하게 넘겼더니, 거리가 멀어지더라고..
개인적으로 여자와 친해지는 스킬인데.. 조절이 힘들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추천수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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