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늦어져서 10분정도 늦을 것 같길래 미리 전화해서
"10분 정도 늦을 것 같아요ㅜㅜ 죄송해요" 하니까
"아.. 10분이요? 최대한 빨리 와주세요"
이러고 10분 늦음
인사하면서 들어갔는데 본척도 안함..;; 그냥 자리 앉고 쌤한테
"안녕하세요~ 왼쪽 먼저 할까요 오른쪽 먼저 할까요?"
하니까 "그건 언니 맘이죠~" 이럼.......
네일 받다가 램프가 너무 뜨거워서 급하게 빼다가 찍혔거든
근데 한숨 쉬면서 "아~.. 찍혔다 이거 티 많이 날 것 같은데" 이러길래 "아 그래요? 괜찮아요" 라고 했더니 또 한숨 쉬면서 갈고 다시 발라줌..
그 이후로 나도 기분 진짜 나빠져서 아무말 안하고 다 하고 계좌이체 하고 나옴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