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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하철에서 성추행 누명 썼는데

ㅇㅇ |2022.09.04 17:37
조회 439 |추천 0
그 사람이 일부러 가슴 내 팔에 닿은거라고 인정했어. 전과 생기면 취업 힘들다고 선처해달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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