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아직도 2008년에 머물어 있는듯....
새해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감이 없는
쓸쓸함인지..아쉬움인지..불안함인지..모를 복잡한 마음에...
몸도 마음도 무거운 요~몇일을 보내다...
기축년 새해속으로 조심스런 한 발자욱을 내딛은
오늘이었습니다.
지난해와 별반 다를것 없는 하루를 보내고...
늦었지만... 한해동안 즐거움을 주신 사공방 고운님들께
인사드려요~
바람의 숲님,모를님,언저리님,과객님,열흘꽃님,서방님,진님
love님,별님,연화님,천사님,墨香님,해인님,시절님,바다님,서하님
아니님,앙트라지님,개굴님,미쉘님......그외 많은님들...
일년 삼백육십오일 매일 매일 맑은 날 일순 없겠지요.
때로는 힘들고 지치는 삶일지라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워가시는 복된 한해가
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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