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제가 취업계 고등학교를 다녀서 고등학교 다닐 때 취업을 했어요
처음 취업한 곳이 연구소라 사무직을 맡아오다가 일이 없어 저희 회사에서 농업 자재 판매를 크게 같이 하고 있는데 거기 온라인 쇼핑몰 부서에서 일을 한지 반년이 넘어가고 있어요.
초반엔 남자 직원이 있어서 농업 자재가 무거운 것들이 있어서 무거운 것들은 저희 부서 남자분들께서 해주셨는데 퇴사하셔서 제가 거의 남자 3명 일하는 것만큼 하고 월급은 최저를 받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다녔던 학교에서 사무보조 지원해 볼 생각 없냐고 하시더라고요 추천서 넣어줄 테니까 학교라 4시 반 퇴근에 연봉은 2700 정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개인사업자 회사를 1년 이상 다니면 500만 원을 주는 정부 지원이 있는데 그게 5달 정도 남았고요 학교는 공공기관이라 받을 수 없어서 이걸 받으려면 학교 다니는 걸 포기해야 해요
상황이 이런데 만약 여러분들이라면 500만 원을 포기하고 학교에서 일할 건가요 아님 여기에 계속 남아있다가 500을 받을 건가요??
아직 사회 초년생이라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아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도움이 받고 싶어 여기에 글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