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더운날씨에 우체국 얼굴도장 찍으러 다니다보니, 저도 간절했었어요 ㅋㅋ
라고 보냈습니다. 팀장님은 비대면바우처를 모르는 눈치였습니다.
팀장님이 해보라고 하셔서 수요기업신청까지 도와드리고 전자계약 신청했네요.전자계약은 거의 대장주 느낌인 모두싸인으로 신청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사용하기도 했구요.
처음에는 전자계약에 대해서 별말 없으시더니, 세상이 많이 바꼈다면서 점점 좋아하시고 칭찬해 주십니다.
비대면바우처 서류심사 조건이 기존보다 많이 완화돼서 다행이었네요.아직도 회사에서 종이계약서 쓰시고 있으면, 비대면바우처 꼭 신청해보세요. 올해가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