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내가 고소하고 처분 받는 중에도 다른 여자애들 몸 사진 달라고 교환하자고 그러고 어떻게든 여자애들이랑 하려고 정신 안 차리고 게임에서 구해댐 ㅋㅋ 비파괴? 비파과? 아무튼 뭐 그거 전문대 합격이라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 감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학교가선 자고 성적 쓰레기인 애가 어떻게 전문대를 합격함..?
나도 미성년자 얘도 미성년잔데 처음엔 유포 안했다고 자기 아빠 없다고 엄마 혼자 계신다고 빌빌 기면서 고소 취하해달라고 하더니 나중가서 처벌 약하게 받는 거 알고 그런건지 그 게임 접으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다시 깔아서 하더라.. 처분도 뭐 무슨 소년보호처분에 감시? 그거로 끝났고..
법 공부하는 언니가 알려준 건데 민사로 재소송 걸 수 있다길래 나 성인될 때까지 1년 3개월 남았고 1월생이라 금방인데 성인되면 민사 다시 걸려고 하는디 어떰 ㅠㅠ?? 난 얘가 그 몰카 찍었다고 다른 사람한테 자랑식으로 말하며 인정하는 카톡만 봐도 치가 떨리고 숨이 가빠오는데 우리 부모님은 아무렇지도 않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