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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꼰대 해결책좀

물음표 |2022.09.06 00:17
조회 14,696 |추천 3
이게 꼰대인건지. 내부적으로 큰 문제인건지 ㅠㅠ
영업계통에 있는데
쉽게 예를들면 삼성전자나 엘쥐전자 직원들처럼고객님들께 제품 안내 및 매장대기
1. 밥 혼자 절대안먹음
근무조변경 : 마감조로오면 당연 마감조 타임때 밥을 먹어야하는데 이 점장이란 사람이 계속 오픈조때 같이 밥먹자고 끌고감(11시 출근이면 11시30분에;;)
당연 싫다고 얘길했지만 웃으면서 계속 끌고감
마감후 : 일끝나고 볼일있는데 처음엔 술사주길래 신경써주는 가 싶었는데그냥 자기 심심풀이땅콩용 같음
2. 회식
- 점장이 너무 노잼중에 노잼인데 꼴에 노래방이나 모임 이런거 좋아함근데 너무 웃는얼굴에 침못뱉는식이라 다들 싫어하는데;문제는 직원들이 티를 내는데도 걍 지식대로임
거기다 월별 간식비란게 있는데 이걸로 회식비로 충당하려하는 듯 하고먹을걸로 그러니 아깝고 억울하고, 무엇보다 전직원 풀출근일날 걍 통보해버려서 다들 못이기는 척 참여함;
- 남자 직원들 많을땐 지맘에 드는애들만 몰래 뒤에서 술먹고댕기더니   거의 그만두고나니 외로운지 이제 직원들이랑 어케든 먹으려고함;- 남자들끼리 술먹으러가면 어린 신입이거나 마르거나 만만한 남자직원들한테막말하거나 어깨에 기댄다거나 귓볼만져댐(점장은 30대중후반남자임)
3. 기타
 - 지금 회사자체가 분위기도 안좋고 폐점하는 점포가 많은데
우리 매장의 경우 원래 14명정도인 점포가 알바포함9명정도로 줄었고이중 남자는 점장포함 2명임(다 이직 or 그만둬서)
- 그냥 업무하는 스타일이 반찬투정하는 아이같음
직원한테 맡기면되는데 이것도하고싶고 저것도하고싶고 그러면서 힘들다고 징징
정말 근무스케쥴까지 손대고 밥먹는것도 일부러 다이어트등 도시락이든 싫은티를 내도 기어코 직원들 사이에 껴서 밥먹거나 회의나 이런거 뭘 물어보면 또 답정너스타일이라 지가 원하는 답이 나올때까지 변명하듯이 내뱉는데 참 힘들다.
ㅡㅡㅡㅡㅡㅡ
어케함??
그냥 직원들이 단합해서 개무시를 하거나 아니면 사회생활 특징상그냥 "네네" 가 답임?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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