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백화점에서 알바중인 학생입니다
알바한지 꽤 오래되기도 했고 돈도 아까워서
점심때 그냥 쉬고 밥 안먹다가
오늘 너무 배고파서 바*****이라는 곳에서
카레우동을 시켜먹었는데
그전에도 자주 가던곳이라 어떻게 나오는지 알아요..
월요일이고 태풍도 왔었고 사람이 그렇게 많진 않은데
원래 문을 안열려고했다가 열었다던데
그래서 발주를 많이 안했을수도있고...
음식 준 상태가..
네이버에만 찾아보셔도 원래 저기에 토핑이
더 중요한게 몇가지 더 있단 말이죠..
차라리 품절처리 해놨으면 안먹었을텐데..
주시면서도 아무말씀도없고
심지어 맛있게드세요^^ 이렇게 하셨는데..
그때라도 뭐 재료가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하셨으면 제가 그냥 네 어쩔수엄쬬..했을텐데
점심시간도 얼마없고 급해서 먹긴먹었는데
돈은 똑같이 내고 억울하네요 정말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