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알게된 사람이있는데
한달도 안되서 모임에서 7번정도 보게됐고, 4번째봤을때부터
호감이 가기시작해서 개인적으로 연락도하고 지내왔어요
근데 어제 다른사람들한테는 약속있어서 못간다고만하고,
나한테만 소개팅가야된다고 못볼거같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이게 내가 부담스러워서 선을 긋는건지,
별의미없이 얘기한건지, 내가 편해서 그렇게 얘기한건지
햇갈리더라구요..
여러분들이 보기엔 어떠신지, 그리고 다음에 만났을때
소개팅관련얘기를 꺼내도될지 판단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