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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남편 없다는 걸 숨기는 홀시어머니

ㅇㅇ |2022.09.07 08:35
조회 102,632 |추천 166
결혼 준비과정 중에 예비 시모가 식사하자고 부르셔서
밥 먹고 같이 커피 마시는데, 갑자기 예비 시모 하는 말이예비 시부가 돌아가신 걸 다른 사람들이 모른다는 거여요.


형제자매들만 알고 회사 사람들,친구들,동네 사람들은 내가 남편없는 걸 모른다 그래서 결혼식에 초대할 수 없고 지방에서 결혼한다 말해놓아서 축의금은 계좌로 받으실 거래요.


예비 시모가 숨기는 게 많은 듯 해서 왠지 찝찝해요.
진실되지 못한 사람 같아요.
(추가)
혼외자식, 미혼모는 아니고 예비신랑 18세에 남편(예비시부)이 돌아가셨어요. 대출받을 때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봤어요
저희 예비 시모는 여초 직장에서 근무해서
직장에 추근거리는 남자들이 없어여
추천수166
반대수45
베플흠흠|2022.09.07 09:11
이혼한 것도 아니고 사별인데 그걸 숨긴다고요? 그 이야기는 남편 죽었을때 장례식에도 사람 안불렀다는 소린데요???? 100퍼 구린 이야기가 숨어있을테니...더 알아보세요. 아니 사실 알아볼것도 없이 이건 빨리 헤어지시는 것이 맞지 싶습니다.
베플|2022.09.07 11:13
예비 시어머니란 사람 남자친구 있고 회사 사람들이나 지인들한테 소개해줘서 같이 어울렸을 수도 있음. 남편이라고 소개했을것임. 지방에서 결혼한다고까지 속이는건 참 음흉하고 거짓스러운 사람임.
베플ㅇㅇ|2022.09.07 09:50
혹시 남편이 혼외자식이거나 시부가 주변에 어마어마한 사기치고 교도소에 있거나 하는것이 아닐까요? 지금도 뒤가 구린데 결혼하면 더 한게 나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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