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잘맞는 띠랑 잘맞고
안맞는띠랑 안맞는거 기가 막히게 맞아서
믿었는데
나 쥐띠 96년생 27이거든?
근데 동갑인줄 알았던 사람이 묘하게 편한거야
같은 쥐찌끼리 편하긴한데 그게 말이 잘통해서 편한거지
성격자체는 둘다 뭔가 편안 평온 이런느낌은 아니고
좀 똑똑하고 눈치빠른느낌이거든?다그런건 아니고 전체적으러
근데 쥐띠가 그래서 봤더니
알고보니 97 2월생이라 소띠였음
근데 나는 소띠랑 있으면 뭔가 분위기가 편안해서 잘맞는데
소띠라 편한거였음
이거때매 더더 믿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