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중력의 정의가 완벽해졌지.jpg

GravityNgc |2022.09.07 18:24
조회 102 |추천 0

 

비커 안에 감압기를 설치해서 내부의 압력을 낮춰주면 끓는점이 낮아진다고 하자나.


사실 여기서 말하는 감압기가 중력발생기고, 


내부의 반중력을 작용해, 비커 안에 작용하는 중력을 낮춘거지.


지구보다 중력이 큰 행성에서는 지구에서 기체인 물질이 액체이고


지구보다 중력이 작은 행성에서는 지구에서 고체인 물질이 기체이기도 하지.


심해에서 감압 챔버는 또 다른 개념인데,


심해 100m에서 잠수사가 있다가, 산소를 들이 마시면


산소 통 안에도 100m의 중력이 작용한 상태의 산소를 흡입하게돼,


이 상태로 바로 올라오게 되면 체내에 질소가 쌓여서 잠수병이 걸리는데,


심해잠수사들을 위한 감압챔버로 들어가면 감압 과정을 거쳐야돼,


여기서 말하는 감압챔버는 심해 100m 정도에 있을때의 산소 밀도와 동일한 환경을 만들어서,


숨을 편하게 쉴수있게 되는거지. 실제 압력이 낮아진게 아니라는거야.


오히려 내부 압력은 높아져.  


여기서 천천히 공기를 배출하면서 감압 과정을 거치는거지.


왜 심해로 갈수록 중력이 커지고 열권으로 갈수록 중력이 작아질까?


그건 중력이 작용하는 원리를 알면 이해할수있어.


얕은 물은 심해의 물을 끌어당긴뒤의 중력이 작용한것이고,


심해의 물은 윗물을 당기기전의 중력이 잠수함에 미치면서 높은 중력을 발생시킨거지.


마찬가지로 열권은 중력이 심해의 물과 멘틀을 당기고, 대기권을 당기고, 중간권을 당기고,


성층권을 당긴 이후에 중력이 열권에 미치닌깐, 제일 작은거지.


이제서야 중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수있게 된거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간을 끌어당겼고


그때 중력이 발생한거야.


우리의 폐가 바로 중력원인데, 폐가 팽창하면서 공기를 끌어당기는 이 힘이 중력이고,


폐를 수축하면서 공기를 내뱉는거, 이게 중력 붕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