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명절때만 되면 고향친구들만난다고
저녁에 하루는 나가서 술먹고옵니다
그사이에 전 시댁식구랑 있으면서 애케어하는데
딱히 음식설거지는 시키지않지만
저도 굳이 찾아안하고 쉬면서 있는편인데
남에집에 굳이 잠깐 몇시간이라도 있기싫어서
다음명절부턴 하루전날와서 먼저친구들만나서
놀고있으면 그다음날 제가 올라와서 같이있자는데
마땅치 않아 하네요 ^^
고향친구들이라해도 서울에서 가끔 시간맞으면
보긴해서 더 짜증나요
명절때만 모이는거면 이해하는데
제가오바인가요,,?
집안일하고 전부치는것도 남편이하는데
고작5시부터10시까지 못참냐네요
그담날부터 가정을위해 봉사하겟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