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8밖에 안됐는데 그냥 살기가 싫어요.. 인생에 흥미도 없고 뭘 위해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나이에 무슨 인생이겠냐만..
학교에서도 가끔가다 다 때려치고 한강 가서 하루종일 있고 싶을 때도 있고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은 안나와요.. 저만 이런 인생을 사는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왜 이럴까요
전 18밖에 안됐는데 그냥 살기가 싫어요.. 인생에 흥미도 없고 뭘 위해 살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이 나이에 무슨 인생이겠냐만..
학교에서도 가끔가다 다 때려치고 한강 가서 하루종일 있고 싶을 때도 있고 펑펑 울고 싶은데 눈물은 안나와요.. 저만 이런 인생을 사는것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