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여잔데 남자들이 나 볼때마다 놀라
ㅇㅇ
|2022.09.12 18:00
조회 26,194 |추천 8
자연흑발에 쿨톤이고 피부도 새하얘서 남자들이 뒤집어져.
냉미녀처럼 생겼는데 침대에서는 요부같다고 그렇게 놀라더라.
어떤 클럽에서는 나 두고 은교같다고 하는 것도 들었어.
근데 이렇게 사는 것도 즐겁지만은 않더라. 다들 나를 가슴 크고 엉덩이 큰 미녀로만 보지, 내가 에이쁠을 몇 개 받았는지는 관심없어..ㅋ 우리학교 젊은 교수님 중 하나는 나 따로 불러서 얼마면 되냐고 하기도 했어. 안 믿어지겠지만 실화야..
- 베플ㅇㅇ|2022.09.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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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ㅋㅋㅋㅋㅋㅋㅋ컨셉 총집합체네 이거말고 산독기는 안넣어?
- 베플ㅇㅇ|2022.09.13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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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글이 앞뒤가 안맞아 은교가 무슨 가슴엉덩이가 크냐 한남새끼야
- 베플ㅇㅇ|2022.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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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짜리가 ㅋㅋㅋ 요부 같다 이러고 있네
- 베플ㅇㅇ|2022.09.1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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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얼마면되냐한거에서 주작백프로ㅋㅋㅋㅋㅋ아무리 몸매가좋아도 교수가 미쳤냐ㅋㅋㅋ술집아가씨들 이쁘고 몸매좋은애들 널리고널렸는데 아무리 자기스타일이래도 학생건드려서 인생망칠일잇음?ㅋㅋㅋ 학생이 먼저 꼬리친거아닌이상 먼저 저럴일 절대없음ㅋㅋㅋㅋㅋㅋ여자도 아닌거같은데 발닦고 잠이나자라~
- 베플쓰니|2022.09.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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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한다 이년들아 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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