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와 공시를 기다린 결과는 이별통보1 https://pann.nate.com/talk/367598653
앞 글의 두번째 부분입니다.
내가 사준 물건들로 공부해서 합격했고, 내가 사준 음식으로 밥을 함께 먹었으며 나랑 했던 모든 것을 이젠 그 여자와 새로 하면서 새롭다 하겠지?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나를 보며 자기가 더 힘들었다,그러니 헤어지자는 핑계를 대며 좋은 여자를 만났다는 데 그거 웃기는 자기합리화인 거 아니? 결론은 바람난거잖아. 내 탓하지마. 그냥 다른 년한테 눈 돌아가는 사람인거잖아. 차단 마음껏 해. 나는 너가 사람 좋은 척하는거 이제는 보기싫으니 손가락질이라도 받았으면해.
8년을 헌신한 여자 버리고 거기선 어깨에 힘주고 세상 사람 좋은척 하시겠네요^^군대 기다리고 공시 기다리며, 힘들 때 헌신한 여자 버리고 가니 좋던가요? 개 버릇 남 못 준대요. 너의 여자는 언제 또 바람필까 걱정하는 삶을 살게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