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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화장실 순찰 중 역무원 피습

ㅇㅇ |2022.09.15 01:51
조회 66,822 |추천 447
이미 기사를 접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기사 하나를 가지고 왔습니다

9월 14일 밤 9시쯤
신당역에서 근무하던 여성 역무원이
화장실 순찰을 하러 가는 중
따라들어간 범인의 칼부림으로
피해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밤 11시 반쯤 사망하셨고
가해자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답니다

꽃다운 나이에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부디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세요
그리고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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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사에서 20대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지하철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에게 흉기를 휘두른 31살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젯 밤(14일) 9시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대합실 화장실에서 여성 역무원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B 씨는 역사 화장실을 순찰 중이었는데, A 씨가 여성 화장실 안에서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건 직후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도 손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현장 감식을 벌이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천수447
반대수3
베플ㅇㅇ|2022.09.15 11:42
저 새끼 불법촬영해서 직위해제 당하고 피해자 스토킹 해서 검찰 송치된 전적도 있는데 결국 살인까지 저지름 불법촬영 - 스토킹 - 살인 이런 진화형 범죄자들은 교화고 나발이고 그냥 죽여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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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09.15 09:49
에효 이러면서 이 나라에 애 낳고 살으라고? 딸이라도 낳았다간 걱정돼서 키우겠음? 일반화가 아니라 틈나면 올라오는 기사가 남자가 여자 칼로 찔러 죽인기사여~ 미쳐도 단단히 미친거지 이러고는 심신미약이며 뭐며 주장하며 감형 ;; 끔찍하다
베플남자ㅇㅇ|2022.09.15 02:46
밤 9시면 한밤중도 아니고 근무중에 이게 무슨 일이야 공부하느라 애썼을텐데 20대면 입사하고 고작 몇년 지났을 뿐인 나이에 정말 애통하다 남도 이리 먹먹한데 부모님은 또 어쩔거냐고 고이고이 키운 자식 이리 허망하게 보내고 어찌 사실까 고인이 평안하시기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ㅇㅇ|2022.09.15 12:58
아니 뭐가 이쁘다 살해범 병원으로 이송해? 지혈제만 던저주고 손이 괴사되는 말든 알아서 하라지.
베플ㅇㅇ|2022.09.15 02:09
안타깝네요. 20대 아직 어린 나이에 끔찍한 일로 생을 마감하다니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됩니다. 제발 저 사람 같지도 않은 것에게 강력한 처벌이 내려지기를 바라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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