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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에서 은근 기분 나빴던 장면

ㅇㅇ |2022.09.16 10:09
조회 18,163 |추천 9


다송이의 생일날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충숙이 힘들게 탁자를 옮기는 장면







 



투포환선수였을 정도로 힘이 센 충숙도






 


탁자를 옮기면서 힘들어서 끙끙 소리를 냄.

또 탁자를 옮기면서 툭 소리가 남.






그때, 박사장이 다송이 텐트를 보더니 하는 말




 


아줌마




 







 


애가 아직 자요








힘들게 끙끙거리는데 돕는 시늉도 안하고

거기다 조용히 하라고 함













이건 기분 묘해졌던 장면



 


기우네 집은 비와서 집이 물난리가 났는데,




 


다송이는 인디언 텐트에서 뽀송하게 나오는 거.....ㅜ



 

추천수9
반대수16
베플ㅋㅋㅋ|2022.09.19 11:58
이게 왜 기분나쁨 ? 이런말이 아니라 묘하게 이질적인 장면을 감독이 만들었잖슴? 느끼는 사람에 따라 불편하다 기분나쁘다 이렇게 말할수있는거지 뭐가기분나쁨 ? 이런말을 왜하는지 ...?
베플ㅇㅇ|2022.09.19 08:42
이게 왜 기분 나쁘다는거지?
베플ㅇㅇ|2022.09.19 11:24
보는 사람 기분 묘해지라고 일부러 만든 장면이잖어
베플ㅇㅇ|2022.09.19 14:00
기분나쁘기보단.. 씁쓸해지는장면
베플ㅇㅇ|2022.09.19 09:27
뭐가 기분나쁜걸까? 저 일 하라고 돈주는건데.. 뭐 못 하는일 억지로 무리하게 시키는 것도 아니고 일 도와준다고 돈 덜받을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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