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송이의 생일날
생일파티를 하기 위해
충숙이 힘들게 탁자를 옮기는 장면
투포환선수였을 정도로 힘이 센 충숙도
탁자를 옮기면서 힘들어서 끙끙 소리를 냄.
또 탁자를 옮기면서 툭 소리가 남.
그때, 박사장이 다송이 텐트를 보더니 하는 말
아줌마
쉿
애가 아직 자요
힘들게 끙끙거리는데 돕는 시늉도 안하고
거기다 조용히 하라고 함
이건 기분 묘해졌던 장면
기우네 집은 비와서 집이 물난리가 났는데,
다송이는 인디언 텐트에서 뽀송하게 나오는 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