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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당뇨병 걸린 형이있거든요...

힘들어... |2009.01.03 11:05
조회 1,077 |추천 0

안녕하세여~

 

27살~ 직장인대여~ 2년차구여~ 근대 제 밑으로 들어온형이~ 30살인대..

당뇨를 걸렸어여... 아탑깝게... 관리를 잘해야하는 그런 병인대...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고염..

 

저희 회사가 소규모 중소기업이다보니... 사무실 정리나 물품 모든것들을 저희가 하져청수부터 화장실청소까지... 근대말이졈 나이많 많이 먹어서 약아가지거... 이리저리

 

요리저리 잘빠져나갑니다... 근전에 여기오기전에도 이력을 보면 맨 편한거만 했더라구염

 

전화 상담직.....지금 하고있는 일은 자동차 설계~

 

일주일에 한번청소하는날있는대... 좀일찍오기로 했지만...

 

항상 9시출근

청소는 8시40분에 시작하는대 말이져... 그렇게 오면 사장한데 눈치보이니까...

 

괜히 마포빠는대 옆에서서는... "몇시에 왔냐?" "사장언제부터 왔냐?"

 

하기론 한일만큼만 하면 밉지라도 않쳐... 나이는 많아가지고... 

 

이래저래 같이있는시간도오래돼서 친해졌지만...이것도 친해진거면 친해진거고

 

해야할것 해야돼는대... 매번 내가 하고나면 옆에와서.. 했냐? 미안하다

 

하..나이만 내가 많았어도 충고로 졸라 여라가지말 많이해주겠지만...

제고민은 이런고민들로 좀 골머리쌓고있었는대..

 

이형이 당뇨를 작년에 걸렸는대.. 당뇨약타로간다고 일주일에 한번은 꼭 병원간다고

 

하루에 반을 씁니다.. 애를 들어 점심 2시에 나 1시30출근합니다...

 

자기말로는 대기자가 많아서 보통 2시간 3시간은 기다린다고.. 예약해도...

 

내가 바보가 않인이상 거짓말 같고 회사람들도 그냥 운운하는건지.. 진짜 순진해서 믿어

 

버리는건지... 사장은 100%믿고있습니다...

 

술을잘마셔서 회식날 사장님 술상무로 변신하거든여... 하... 정말 짜즐이에여

 

정말로 당뇨로 병원함가면 그리 오래 있어야돼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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