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한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수리남>
실제로 1990년도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남미 수리남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을 구축했던
범죄자 조봉행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고 함
(실화 기반)
그래도 드라마라서 좀 비현실적인 부분이지 않을까? 했는데...
윤종빈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아님
극 중 하정우가 맡은 '강인구'의 실제 인물을
세 번 정도 만났고 군인같은 느낌
윤종빈 감독 주변의 한재덕 대표님 같은 느낌
아는여자 몇명한테 전화해서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고
추자현이 OK했는데
넘 억지설정 아니야? 했는데..
이것도 ㄹㅇ ....
미군부대 납품도 팩트
카센터 - 노래방도 팩트
영어 좀 한다는 스토리 개연성 부여하고자
미군부대 납품 설정 넣은 줄 알았더니
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