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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남에서 비현실적인 설정이라고 생각했는데...

ㅇㅇ |2022.09.16 14:25
조회 23,274 |추천 42









 

남미의 한 국가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마약 대부로 인해 

누명을 쓴 한 민간인이 국정원의 비밀 임무를 수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수리남>


실제로 1990년도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남미 수리남에서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을 구축했던
범죄자 조봉행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제작됐다고 함 

(실화 기반)







그래도 드라마라서 좀 비현실적인 부분이지 않을까? 했는데...




윤종빈 감독의 인터뷰를 보면 아님







 


 


극 중 하정우가 맡은 '강인구'의 실제 인물을 

세 번 정도 만났고 군인같은 느낌 








윤종빈 감독 주변의 한재덕 대표님 같은 느낌











  

 

 




아는여자 몇명한테 전화해서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고

추자현이 OK했는데


넘 억지설정 아니야? 했는데..


이것도 ㄹㅇ ....

 





미군부대 납품도 팩트 

카센터 - 노래방도 팩트 


영어 좀 한다는 스토리 개연성 부여하고자 

미군부대 납품 설정 넣은 줄 알았더니 


실화





추천수42
반대수1
베플ㅇㅇㅇ|2022.09.19 10:26
하정우 몰래 전화 할 때마다 들킬까바 미치겠어 ㅋㅋㅋ
베플ㅈㅇㅇㄷ|2022.09.19 09:38
기본적으로 목숨 내놓고 그곳에서 3년간 함께 살았다는 거 자체가 보통사람은 아님;;;
베플ㅇㅇ|2022.09.19 09:55
능글맞은 연기는 하정우가 갑이지ㅋㅋ 거기다 가장의 책임감과 가족에 대한 애정과 따스함..진짜 워너비 아빠의 모습
베플ㅇㅇ|2022.09.19 14:58
대부분 실화기반임 여자배우 안나왔다고 여기자가 웅앵글 썼는데 감독이 해명하길 실제사연에도 여자가 없는걸 어쩌냐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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