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동안 올라온 기사내용들- 극단적 선택 저지른 여성 구해놓고는 연락처 빼내 성범죄 시도한 30대남 소방관, 왜 안 만나줘 빼애액거리며 전 여친에게 흉기 휘두른 10대남, 신당역 역무원 스토킹 살해 범죄 저지른 30대남, 가발 쓰고 여장하고 여탕 탈의실에서 50여분간 머무른 20대남 등 기사 보고 기가 차더라. 걍 이 나라는 도태되어야만 하는 유전자들이 많다는 걸 입증함. 이런 짓 저지르고도 창창한 청년의 앞날ㅜㅠ어쩌구 하면서 가해자에게 감정 이입하고 감형하는 인간들이 넘치는데 애를 왜 낳음ㅋㅋ
베플ㅇㅇ|2022.09.17 17:32
동료 역무원한테 1년 동안 350차례 고백공격 스토킹하고 역내 화장실 불법촬영한걸로 돈 요구하며 협박하면 어쩔 수 없겠지 했는데 짤없이 성범죄 신고하니 유니버스 와장창이라 살인한거잖아 완전 악질 범죄자임 얼마나 근자감으로 똘똘 뭉쳐 오냐오냐 자랐으면ㅉㅉ
베플ㅇㅇ|2022.09.17 17:14
이거 신당역 역무원 살해남이 저지른짓임.. 저짓거리 할때 초반에 잡아서 처넣었으면 피해자분 지금 살아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 들어서 너무 안타깝더라 저렇게까지 사람 괴롭힌 남자가 처벌 제대로 안받고 자유롭게 돌아다니니까 결국 사람 죽는 결과까지 가는거지 스토킹, 불법촬영하고 협박은 바로 엄벌 때려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