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지막사람이라 생각하니 .. 맨날 져주기만 하네요...

어쩌죠.. |2009.01.03 12:33
조회 1,306 |추천 1

안녕하세요~ 이십대후반여인네입니다...

 

제목 그대로 이제 나이도 먹고 결혼도 해야돼고 집에다 인사도 시킨남자친구가 있습니다..

 

1년반정도 사귀었구여~올10월달안으로 결혼할 생각입니다...

 

근데.......요즘 넘 서운한것도 많고 싸울일도 생기는데...항상 제가 져주네요~~

 

 

그런일이 한두번 일어나다 보니깐..당연히 내가 화낼일에도 남친 말한마디에 접어두게 돼구..

점점 답답한 상황이 되네요..요즘 만나도 예전처럼 반갑다거나 그런 인상도 없고..

 

애교를 펴도 시큰둥하구...그래서 그거때문에 물어보면 내가 그런 상황을 만든다네요..

 

말도안되....... 이건 아니다 싶어 예기하고 화나잇으면 언제 그랫냐는듯이..와서 농담한마디 하구..그러면 또 풀리고........친구들은 너 자꾸 그러면 결혼해서도 고생한다고 하는데..

제가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넘 현명하지 못한 제가 싫고..ㅠㅠ

 

마지막 사람..이사람 아닌 다른 사람 만나기도 두려워요...ㅠㅠ

 

아~~~~~~~~~~톡님들 ..조언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