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진짜 학교때나 직장생활에서나
저를 너무 만만히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특히 학교때는 친구들 사이에서 제가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구입했는데 이때가 스마트폰 초장기였어요
그러다보니 스마트폰보다는 폴더폰 쓰는 사람이 많은 시대였어요
제가 스마트폰으로 변경하자 친구들은 처음에는 신기해하더니 나중에는 한명이 니가??스마트폰을??
이러더라구요 이말 듣던 다른 친구들이 엄청 공감하면서 웃으면서 맞다고 엄청 공감하더라구요
그리고 직장에 다녔을때는 제가 주식공부 한다고 했을때
잉?주식요?하면서 정말 하냐고 말하는데 뉘앙스가
니가 무슨 주식이야?하는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구요
저를 딱 보면서 한번 흘터라구요
근데 주식 해보신분들은 아실꺼예요
막상 해보면 대단한거는 아닌거라고...
이런 상황을 겪으니 아..내가 남들이 봤을때
뭔가 강점은 없고 배울점도 없고 뭔가 내 밑이구나
하는 이미지구나 이런 생각이 확들더라구요...
이런게 자극이 되어 경제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쫌 그렇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