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사람한명 죽이고 싶은 마음은 가슴에 지니고 살아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직장 상사가 됐건 금전관계로 인한 사이건
돈과 관련있는 그 누구든 이마음은 품고 살아간다고 생각해요
저 또한 가슴 속에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는대요
상대방은 저한테만 안좋은 사람일뿐 어딜가나
이쁨받고 활발하고 친해지고싶은 사람이더라구요
이런 사람이 저하고 업무적으로 만나니 적이되고
사이가 안좋아지더라구요 저는 그래도 같은 부서이고 하니 잘지내보고싶어서 맞춰준게 화근이 되어
저를 만만히 보구 호구로 본다는게 주변 동료가 봐도 인정할 정도였어요
이런 동료하고 같이 1년정도 지내니 화병과 우울증이 심해서 퇴사후에는 사람을 못쳐다볼정도로 심각해져서
회사 트라우마와 심리치료로 돈을 쓰는 일이 발생되더라구요
특히 너무 힘든건 저혼자서만 업무를 같이 해서 그런지
아무도 공감해줄수 있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이게 너무 힘들었어요
다른 동료들이 봤을때도 나를 호구처럼 대하는게 보여도
손내밀어주는 사람은 없고 오히려 학생무리마냥
저를 은따 시키며 몰려다니더라구요 그래놓고는 자기네 무리중 한사람이 부당하다 싶으면 나서서 소리내어주는데...이게 뭐지 싶더라구요
가끔은 지나간 일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누가 쑤시는것 처럼 힘든데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고 해도
힘들어요 가끔은 진짜 죽여버리고싶을 정도예요
사람 미워하는데 시간낭비하지 말라는데
저는 제가 죽이고싶어하는 사람이 정말 죽는다면
제 시간 얼마든지 낭비할수 있어요
진짜 그정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