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걍 햄버거 땡겨서
맥날 가서 버거랑 여러가지 먹고 있었는데
먹다가 바지때문에 숨이 너무 막혀서 단추만 약간 풀고 숨좀 쉬다가 다시 먹고 있었거든
근데 마침 ㅆㅂ 딱 그때 우리반에 개싸가지없는 여자애들? 무리랑 남자애들이 들어옴
난 그거 못 보고 계속 먹고 있었는데 먹다보면 가끔 티셔츠 위로 말려올라갈 때 있잖아 그래서 바지 단추 풀린 게 보였나봄…
그때 걔네가 ㅅㅂ 내 앞에를 지나가더니 날 발견하고 그 무리여자애 중 한명이 나한테 말걸늠
헐 같은반 판녀 맞지~ 안녕ㅋㅋ 하면서
근데 옆에있던애들이 옆에서 계속 피식피식 웃고 걔네 테이블 가는데 남자새끼들이 저새끼 햄최몇일까 ㅇㅈㄹ 저게 넘어가냐 뱃살 봄?ㅇㅈㄹ하고 제일싸가지없는 양아치 초딩몸매여자애는 ㅈㄴ 너무 그러지 마ㅋㅋ 이러는데 와 ㅈㄴ 이게 신발 웹드도 아니고… 이게 현실적으로 일어날수있는일인가? 조카 어이가 없는거임
내가 그렇게 살찐몸매도아닌데 ㅅㅂ
그래서 그런데 내일 학교가서 한마디 해야 하나?? 뭐라고 하지?? 살은 빼고 싶은데 계속 식욕이 너무 쎄서 실패함ㅠㅠ 먹을 거 먹으면서 빼는 법 없나 다이어트 방법도 좀 공유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