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도안되는 루머 퍼트리는 퇴직자

ㅇㅇ |2022.09.19 11:45
조회 18,696 |추천 37
안녕하세요. 6년차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황당한 일을 겪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고민이 되는데 
사건은 회사 축구 동호회에서 제 얘기가 나왔는데 어떤 퇴직한 과장이 
예전에 자기가 저를 엄청 호되게 혼내서 울었던 적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그 분과 친분도 없고 잘못을 한 적도 없을 뿐더러
업무적으로 부딪치기는 했지만 저는 항상 예의바르게 했으며 
업무를 해내려고 계속 자료를 재촉하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사에서 전혀 운 적이 없습니다... 
회사 사람들한테 저런 얘기를 했다하니 너무 어이가 없고 자존심이 상하는데 
이걸 그냥 냅둬야 하는건지 아님 퇴직했는데 본인한테 다시 연락해서 왜 그런얘길 하셧냐고 말을 해야 하는건지 
댓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추천수37
반대수6
베플ㅇㅇ|2022.09.20 16:55
퇴직했음 신경 꺼. 뭐라고 하든말든 걍 무시해. 그리고 그 퇴사한놈이랑 친하게 지내는 사람하고 가깝게 지내지 마. 똥은 피하는거야. 괜히 건드려 봐야 똥치우려고 맨손으로 헤집는 거 밖에 안됨. 따로 연락하면 또 다른 루머 잔뜩 생성해서 결국 더 큰 피해로 돌아옴. 그리고 조빠지게 싸워서 운적없다, 그런적 없다. 증명해 봐야 남는것도 없음. 걍 ㅈㄴ 스트레스 받은 나 자신만 남을 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