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토라지는 마음과 동시에

커지는 호감만...
몰라줘서 미운거고.

나는 내가 불쌍해..
이렇게 열심히 살려고 하는 내가
기특한데. 니눈엔 그저 사람으로만
보일 뿐이니까.
추천수9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