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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클럽에서..트렌스젠더한테.. 강간당할뻔한 사연..

캉꼬끄진 |2009.01.03 15:17
조회 5,957 |추천 4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얼마전에 일본에 잇다가온 22살 사내입니다.

 

일본에 한번 가보고싶어 무작정 친구두명이랑 놀러갓다왓는대요..

 

일본에클럽이 궁금해서 친구들과 록본기 클럽에 놀러 갔습니다.

 

정말..일본클럽에는 여러나라사람들이 잇더군요 ㅋㅋ

인도네시아..스페인..대만.. 일본..그리고 한국인들도..ㅋㅋ

참신기해보였습니다.ㅋㅋ

 

처음에 들어가자마자 맥주를 하나들고 

 

여러나라사람들과 열심히 춤을췄습니다 ..

 

그러다 힘들어서 잠깐쉴려고 친구가 앉아있는 바에가서 앉을려하는대.

 

어떤 늘씬한 백인여자가 절보더니..팔짱을끼고 획 끌고가더군요.

얼굴이 이뻣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앞에두고 막 섹시댄스를 추더군요 ㅋㅋ

 

저는 이게 뭔일이냐하고 멍하고 있엇습니다.

 

모 저도 좋아라 흔들엇죠 ㅋㅋ

그러더니 막뽀뽀도하고.. 너무 적극적이엇습니다..

근대 슬슬 3명의 역삼각형의 어깨를 가진 떡대좋은 여자?! 들이 절 둘러싸더니

완전 얼굴도 남자임 ㅡㅡ 어깨 는 떡벌어지고..가슴만달린 남자..

그3명이 막둘러싸더니.. 막 몸을 더듬더군요.. 저는 정말 깜짝놀랏습니다.

총 4명의 여자같지않은 여자들이 몸을 막더듬길래 놀라가지고 ...

분명의 윗부분은 여자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아랫부분을 툭툭 쳐보니..뭔가 불쾌하고 불길한것이..

알고보니..4명의 여자가 모두 트렌스젠더였습니다..

(백인여자는 이뻣음)

친구는 절보고 마구 웃고있더군요..도와줄생각도안하고 ..

그러더니 백인여자가 제귀에다대고 하는말이 한국말로 또렷하게..

"집에가지마" 순간 저는 소름이 싹돋앗습니다..

그러더니 바지를 뱃길려고하는거에요..

완전 비명 나옵니다진짜 ㅋㅋ

저는 손을뿌리치고 "아임노게이"라고 말하고

얼른 그자리를 빠져나왔습니다.

결국에는 클럽 영업 끝나고 보니까 ㅋㅋ

그 백인트렌스젠더 백인남성분 하나 팔짱에끼고가더라구요 ㅋㅋ

참 불쌍해보였습니다..ㅋㅋㅋ

아직도 그거생각하면 소름이 돋내요..ㅠㅠ

정말 평생 잊지못할 기억하나 만들엇어요..

 

일본클럽가면 트렌스젠더(오까마) 조심하세요!


추천수4
반대수2
베플ㅋㅋㅋㅋ|2009.01.03 15:25
얼굴은 이뻣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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