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시즌째 k리그에서 활약중인
현재 최장수 외인 중 한명인 부천fc의 닐손 주니어
고향인 브라질과 한국에 오기전 뛰었던 일본에서
받지 못했던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에서
매달 브라질 지인들과 함께
서울역에서 기부 물품을 노숙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음
선수 본인도 어렸을 적 굉장히 가난했는데
그 때 기부품을 받았을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부를 꾸준히 하고있다고 함
이 일이 알려지자 20시즌에는 k리그 표창장도 받았음
벌써 9시즌째 k리그에서 활약중인
현재 최장수 외인 중 한명인 부천fc의 닐손 주니어
고향인 브라질과 한국에 오기전 뛰었던 일본에서
받지 못했던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에서
매달 브라질 지인들과 함께
서울역에서 기부 물품을 노숙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음
선수 본인도 어렸을 적 굉장히 가난했는데
그 때 기부품을 받았을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부를 꾸준히 하고있다고 함
이 일이 알려지자 20시즌에는 k리그 표창장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