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 달에 한 번씩 서울역에서 봉사한다는 외국인 선수

ㅇㅇ |2022.09.20 11:17
조회 4,340 |추천 34

 




벌써 9시즌째 k리그에서 활약중인 

현재 최장수 외인 중 한명인 부천fc의 닐손 주니어










 

 



 



고향인 브라질과 한국에 오기전 뛰었던 일본에서 

받지 못했던 사랑을 보답하는 의미에서 

매달 브라질 지인들과 함께 

서울역에서 기부 물품을 노숙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음


선수 본인도 어렸을 적 굉장히 가난했는데 

그 때 기부품을 받았을때 너무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서 

기부를 꾸준히 하고있다고 함








 






이 일이 알려지자 20시즌에는 k리그 표창장도 받았음





 







 

추천수34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