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법정씬 촬영장에 놀러온 정명석(강기영)
찰싹찰싹 반기는 최수연(하윤경)
반가움에 손 뻗는 권민우(주종혁)
그리고
냅다 멱살 틀어쥐는 우영우(박은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이 표정으로 달려드는 후배들에게하염없이 나부끼는 정명석....
"뒤에 분들 내 엉덩이 보고 있으니까
그만 놔줘 얘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앉으신 분들 오열
최수연 : 모야모야아~~
권민우 : 혀엉 보고싶었어요오~
강쥐들 그 잡채...
고생 많은 서브아빠 ㅠ ㅋㅋㅋㅋㅋ
멱살은 잡아도(?)
나름 효도 강쥐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