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친정서 더 해가고
해준거도 없으면서 자존심만 센 큰소리만 치는 시부모.
결혼 해서도 친정서만 계속 지원해주심.
것도 당연하게 생각해서 지원 안받음.
결혼 전 부터 애갖으라 난리쳤던 무개념 시부모.
애 낳으니 일도 안보태 주더라.
낳기 전부터 예상은 했었음.
보태주지도 않을거면서 애갖으라 ㅈㄹ할거라고.
ㅋ역시나는 역시나지.
예의 운운 하면서 정작 본인들은 무개념에
지들만 잘났다고 ㅈㄹ하면서
며느리 도리 운운하고.
대접 받고 싶으면 대접 받을 짓을 해야지
본인들은 뭐가 그리 잘났다고 바라기만 하는지.
며느리가 처음부터 등돌리나
니들 하는 짓거리로 니들이 무덤판거야.
돈 다 보태줘
결혼해서도 지원해줘
꼴에 자존심 있어서 고마워 하지 못하고
적어도 개념이 있고 양심이 있으면
좀 닥치고 수그려 살아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라도
정신좀 차리고 개념좀 붙잡고 겸손하게들 사세요
참다참다 나도 이제 못해먹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