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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싫어 미치겠는 점 줄줄 나열해봄

ㅇㅇ |2022.09.21 01:34
조회 317 |추천 2
생활 방식도 너무 안맞는데다가 가치관도 안맞고 여기까진 서로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하겠는제 부모 자체의 문제도 너무 많음. 사실 이게 주 스트레스고
늘 자기 말만 맞다는 태도에 자기 잘못은 남에게 뒤집어씌우고 기분파에 공감능력도 없음 내 편이 아닌 남 편임
저럴 때마다 내가 이상하고 이기적이라며 가스라이팅함
알고보니 본인이 그런 짓만 골라 하고 있음
저러니까 기본적인 대화가 안돼서 나는 아빠한테 애정은 커녕 당장이라도 연끊고 싶은 마음인데
본인은 자기연민에 빠져있고 화목한 가정 애교많은 딸을 바람. 누가 이렇게 만들어놨는데 ㅋㅋㅋ

성격 문제도 문제인데 다른 문제로 아예 획을 그음
그리고 잠귀도 더럽게 밝아서 밤에 살살 걷거나 문만 살짝 열어도 깨서 짜증냄 방에 들어가서 자라니까 방은 또 답답하대 그냥 니들이 나한테 맞추라는 태도 ㅇㅈㄹ이라서 그냥 계속 잠 깨우는 짓 해서 알아서 들어가게 만듦
이런 것까지 예민해서 사람 스트레스 받게 만들고
또 짜도 너무 짬 요즘 경기 안좋은거 알겠는데 뭐 물 몇초만 틀면 아껴라 냉장고 문만 열었다 하면 빨리 닫아라
일찍 자라 이런거 그냥 얼굴만 봤다 하면 한마디씩 함
걍 잔소리를 하기 위해 입이 존재함
그렇게 아껴라 잔소리 할거면 지금쯤 부자가 됐었어야지
막 가난한 것도 아니고 부자도 아니고 그냥 사업하고 몰랐는데 국장 못 받을 정도는 됨 근데 가족이 넷이라 막 여유롭진 않고 평범함 근데 우리집이 다들 그닥 펑펑 쓰는 타입이 아닌 것 같은데도 저 ㅈㄹ하니까 정말 미치겠음
물건 좀 가격 있는거 가끔 살 때는 소스라치면서 안된다 할거 예상해야되는데 안그래도 가끔에다 보고 가성비 따져서 저렴한 편인거 사는데도 난리치는데 너무 짜증나고 피곤함
딱히 사치인 물건들도 아닌데… 아 개싫다
싫어서 자취하는데 아예 독립할 수 있는게 아니라 아쉽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으면 당장 연끊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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