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들끼리 있으면 그냥저냥 멘탈강한줄 아는데 사회나와보면 진짜 잘 없다는걸 느낌. 사회가 무서운건지 진짜 희귀함.. 본인 멘탈이 강하다고 착각하는 사회인들이 대부분. 강한 멘탈이란건 난 '전혀 타격없고 아무렇지 않아'가 아니라(이런 사람은 없음) 일이 터졌을때 구렁텅이에서의 누구보다 빠른 '회복능력'인데 이건 평범한 삶에서 가질수는 없고 지지고볶고 난리를 쳐서 탈탈털린, 더 털일일 없어 어느정도 내려놓고 포기를 할때 ,내갈길 갈때 발현되는거라 만신창이로 힘듦..이런걸 강하다고 하는거고, 평범한 멘탈만 가지고 살아도 본문내용처럼 될수있음